악보 읽기
피아노 악보 보는 법: 첫 곡까지 가는 순서
피아노 악보는 두 개의 오선에 동시에 적힙니다. 위쪽은 높은음자리표로 보통 오른손, 아래쪽은 낮은음자리표로 왼손입니다. 음표를 읽는다는 것은 어느 건반을, 언제, 얼마나 눌러야 하는지 세 가지에 답하는 일이고, 악보의 나머지 기호는 모두 이 세 가지를 더 자세히 지정할 뿐입니다.
이 페이지는 악보 읽는 법 안내의 일부입니다.
두 보표는 하나의 사다리
두 오선은 괄호로 묶여 있습니다. 장식이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이어 읽으라는 표시입니다. 위에는 높은음자리표, 아래에는 낮은음자리표가 놓이고 각각 기준으로 삼는 음이 다르므로, 같은 자리라도 높이는 같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 가온다가 있습니다. 자기만의 짧은 덧줄 위에 적히며, 위 보표 바로 아래든 아래 보표 바로 위든 건반에서는 같은 건반입니다. 어느 쪽으로 적을지는 어느 손으로 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건반에서 한 번 찾아 두면 악보 전체에 기준점이 생깁니다.
악보에서 손가락 아래 건반으로
흰건반은 도·레·미·파·솔·라·시 일곱 개가 반복되고, 검은건반 두 개와 세 개의 묶음이 지도 역할을 합니다. 도는 언제나 검은건반 두 개의 왼쪽 흰건반, 파는 검은건반 세 개의 왼쪽 흰건반입니다. 건반 끝에서부터 세지 않아도 어떤 음이든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배열은 어느 옥타브에서나 같기 때문에 한 번만 익히면 됩니다. 악보 위에서도 같은 일곱 이름이 줄과 칸을 번갈아 올라갑니다. 음표를 보고 이름을 말하지 않은 채 건반을 누르게 되는 것, 그것이 악보 읽기이며 짧은 곡의 반복에서 나옵니다.
왼손: 낮은음자리표부터 제대로
아래 보표는 낮은음자리표입니다. 줄은 아래에서부터 솔·시·레·파·라, 칸은 라·도·미·솔입니다. 대부분 이것을 나중에 배우고 몇 년이 지나도 느린 채로 남습니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읽지 않고 환산하기 때문입니다.
«높은음자리표에서 두 줄 아래»라고 계산하는 습관은 결국 읽기가 되지 않습니다. 낮은음자리표를 독립된 지도로, 네 번째 줄이 파라는 기준 하나로 익히세요.
두 음자리표의 차이와 가온다에서 만나는 방식은 음자리표 페이지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른손: 높은음자리표
높은음자리표에서 줄은 아래에서부터 미·솔·시·레·파, 칸은 파·라·도·미입니다. 외우는 문구는 처음 몇 주의 발판일 뿐이고, 목표는 줄이 곧바로 건반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오선 안에 머무는 곡부터 시작하세요. 덧줄은 처음에는 한 줄마다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다섯 음으로 되는 쉬운 곡이 한 음씩 해독하는 어려운 곡보다 읽는 힘을 빨리 길러 줍니다.
리듬: 얼마나 끌 것인가
높이는 악보의 절반일 뿐입니다. 머리 모양과 기둥이 길이를 알려 줍니다. 4분의 4박자에서 온음표는 네 박, 2분음표는 두 박, 4분음표는 한 박, 8분음표는 반 박입니다. 앞머리의 박자표는 그 박이 마디에 어떻게 묶이는지를 정합니다.
첫날부터 소리 내어 세세요. 세는 습관은 리듬을 계산이 아니라 손이 느끼는 것으로 바꿉니다. 읽는 사람과 해독하는 사람을 가르는 것은 이 습관 하나입니다.
처음 몇 주의 순서
가온다를 찾아 두 손으로 눌러 보세요. 오른손은 위로 다섯 음, 왼손은 아래로 다섯 음을 익힙니다. 그 범위 안의 짧은 곡을, 속으로 음이름을 말하지 않게 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덧줄과 임시표, 손 자리 이동은 그다음입니다.
이 순서가 교재보다 중요합니다. 읽기는 이미 아는 범위 안에서의 반복으로 자라지, 매일 더 넓은 범위를 훑는다고 자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아노 악보 보는 법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건반과 악보 양쪽에서 가온다를 찾고, 오른손은 위로 다섯 음, 왼손은 아래로 다섯 음을 익히세요. 그 범위의 짧은 곡을 음이름을 말하지 않고도 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범위를 넓히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피아노 왼손 악보는 어떻게 읽나요
왼손은 낮은음자리표로 적힙니다. 줄은 아래에서부터 솔·시·레·파·라, 칸은 라·도·미·솔입니다. 높은음자리표에서 환산하지 말고 독립된 묶음으로 외우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왜 피아노 악보는 두 줄인가요
두 손이 보통 다른 음역에서 연주하기 때문입니다. 한 보표로 적으면 왼손에 덧줄이 끝없이 필요해집니다. 위는 오른손의 높은음자리표, 아래는 왼손의 낮은음자리표이고 괄호가 둘을 하나로 묶습니다.
가온다는 어느 건반인가요
건반 한가운데쯤에 있는 도이며, 검은건반 두 개의 왼쪽 흰건반입니다. 악보에서는 두 보표 사이, 자기만의 짧은 덧줄 위에 적힙니다.
음을 얼마나 끌어야 하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모양으로 압니다. 속이 빈 머리에 기둥이 없으면 온음표, 빈 머리에 기둥이 있으면 2분음표, 채워진 머리에 기둥이 있으면 4분음표이고, 꼬리가 하나 붙을 때마다 길이가 절반이 됩니다.
악보를 읽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짧은 곡을 매일 연습하면 두 손의 쉬운 악보는 대개 몇 달 안에 읽게 됩니다. 속도를 정하는 것은 처음 보는 악보에 쓴 시간입니다. 초견은 새로운 악보에서만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