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올리안 #4
이 스케일은 다른 이름으로도 불려요: Hungarian Gypsy.
2 - 1 - 3 - 1 - 1 - 2 - 2에올리안 #4에 대해
에올리안 #4는 나폴리 단음계의 네 번째 선법으로 구성은 1 2 b3 #4 5 b6 b7입니다. 도에서 시작하면 도, 레, 미b, 파샾, 솔, 라b, 시b이 됩니다.
에올리안 스케일과 한 음 차이
에올리안 스케일은 자연단음계이고 도에서 보면 도, 레, 미b, 파, 솔, 라b, 시b입니다. 4음 파를 파샾으로 반음 올리면 이 선법이 되고 나머지는 그대로여서, 단3도와 단6도와 단7도가 모두 남아 단조의 성격이 온전히 유지됩니다.
움직이는 음이 하나뿐이라 이미 손에 익은 모양에서 출발하는 편이 빠릅니다. 마이너 펜타토닉이나 자연단음계에서 4음만 한 프렛 올리면 소리가 나오는데, 파샾은 지나가는 음이 아니라 기대는 음으로 다루어야 합니다.
증2도가 음계 아래쪽에 있다
단3도와 증4도 사이가 세 반음, 곧 미b에서 파샾까지 벌어집니다. 이 계열의 선법은 저마다 증2도를 하나씩 물려받지만 여기서는 그 자리가 낮아서, 선율이 으뜸음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은 채로 그 음정을 만나게 됩니다.
다른 선법에서는 증2도가 높은 곳에 숨어 5음을 넘어서야 드러납니다. 이 선법에서는 첫 세 음 안에 나타나므로 시작부터 성격이 분명합니다.
바탕이 되는 코드
3도씩 쌓으면 도, 미b, 솔, 시b이 되어 평범한 마이너 세븐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선법은 그 위에 증11도와 단13도를 얹으므로 파샾과 라b이 Cm7의 색채음으로 쓰입니다.
파샾은 으뜸음과 트라이톤을 이룹니다. 근음 위에 트라이톤을 얹은 마이너 코드는 보통의 단화음보다 팽팽하게 울리지만, 그래도 여전히 단화음입니다.
헝가리라는 이름을 가진 두 음계
문헌은 헝가리안이나 집시라는 이름을 여러 음계에 나누어 붙이고, 이 선법에도 둘 다 붙습니다. 이름으로는 갈라낼 수 없고 구성음으로는 갈라낼 수 있습니다. 에올리안 #4는 도, 레, 미b, 파샾, 솔, 라b, 시b이고 7음이 단7도입니다.
헝가리안 마이너는 도, 레, 미b, 파샾, 솔, 라b, 시로 7음이 장7도라는 점만 다르며, 소속도 더블 하모닉 계열입니다. 마지막 한 음이 판정을 내립니다.
도리안 #4와 견주면
도리안 #4도 단3도 위에 트라이톤을 올립니다. 도, 레, 미b, 파샾, 솔, 라, 시b이고 두 음계를 가르는 것은 6음 하나, 라와 라b입니다.
둘 중 무엇을 고를지는 6음을 고르는 일입니다. 멈춰 있는 마이너 코드 위에서 도리안 #4의 장6도는 더 밝게 들리고, 이 선법의 단6도는 5음보다 반음 위에 놓여 아래로 내려가려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에서 시작하면 어떤 음인가요?
도, 레, 미b, 파샾, 솔, 라b, 시b입니다. 온음, 반음, 증2도, 반음, 반음, 온음, 온음 순서입니다.
헝가리안 마이너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헝가리안 마이너는 장7도, 에올리안 #4는 단7도이며 차이는 한 음뿐입니다.
어떤 코드에 쓰나요?
Cm7입니다. 선법은 그 위에 증11도와 단13도, 곧 파샾과 라b을 더합니다.
도리안 #4와 무엇이 다른가요?
도리안 #4는 장6도, 이 선법은 단6도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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