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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딕 마이너

멜로딕 마이너

이 스케일은 다른 이름으로도 불려요: Jazz Minor.

7음음정:2 - 1 - 2 - 2 - 2 - 2 - 1

멜로딕 마이너에 대해

가락단음계는 1 2 ♭3 4 5 6 7, 곧 자연단음계의 여섯째와 일곱째 음을 함께 반음 올린 음계입니다. 가단조에서는 라·시·도·레·미·파♯·솔♯. 윗절반은 가장조와 한 음도 다르지 않아, 가장 짧은 설명은 장음계의 셋째 음만 내린 것이 됩니다.

가락단음계와 멜로딕 마이너 — 이름이 둘인 이유

같은 음계를 한국어에서는 두 가지로 부릅니다. 화성학과 음악 교육에서는 가락단음계 또는 선율적 단음계, 기타와 재즈 현장에서는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 가리키는 대상은 같고, 다른 것은 어느 쪽 세계에서 온 말인가 하는 점뿐입니다.

검색되는 방식에도 그 둘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한자어로 찾는 사람은 구성음과 조표, 상행과 하행 같은 이론의 답을 구하고, 외래어로 찾는 사람은 스케일 사용법과 기타 운지, 릭과 솔로를 구합니다. 같은 음계라도 알고 싶은 것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둘 다 다룹니다. 먼저 구성음과 상행·하행을 놓고, 그다음에 모드와 실제 쓰임을 놓습니다. 이 순서는 이 음계가 두 세계에서 각각 맡고 있는 역할의 순서이기도 합니다.

어느 음을 올리고, 왜 둘 다 올리는가

자연단음계는 여섯째와 일곱째 음이 모두 낮은 형태입니다. 화성단음계는 일곱째 음만 올려 단조의 딸림화음에 필요한 이끔음을 만들고, 동시에 여섯째와 일곱째 음 사이에 한음반을 남깁니다. 가락단음계는 여섯째 음도 올려 그 틈을 닫습니다.

그 결과 으뜸음에서 으뜸음까지 고른 보폭으로 나아가면서도 단조로 남는 음계가 됩니다. 다만 단조인 부분은 음정 하나뿐입니다. 넷째 음부터 위로는 가단조 가락단음계와 가장조가 완전히 같은 구성음입니다. 성격 전부를 장조 쪽으로 당기는 여섯 음에 맞선 단3도가 떠맡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빠른 외우는 법도 나옵니다. 장음계를 잡고 셋째 음을 반음 내리십시오. 두 군데가 아니라 한 군데만 바꾸면 되고, 어느 조에서나 성립하며, 자연단음계에서 세어 올라가는 것보다 소리를 더 정확히 설명합니다.

상행과 하행

고전적인 관행에서 가락단음계는 방향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올라갈 때는 여섯째와 일곱째 음을 올리고, 내려올 때는 둘 다 되돌려 자연단음계로 연주합니다. 가단조에서는 상행이 라·시·도·레·미·파♯·솔♯·라, 하행이 라·솔·파·미·레·도·시.

이유는 이 음계의 이름 그 자체입니다. 올린 두 음은 으뜸음으로 올라가는 선율선을 매끄럽게 하려고 놓인 것이고, 내려올 때는 올라갈 곳이 없으니 구실을 잃어 보통의 단조 소리가 돌아옵니다. 시험과 초견에서 여전히 두 형태를 묻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악보로 쓰인 음악은 규칙이 아니라 원리를 따릅니다. 작곡가는 선이 으뜸음으로 올라가는 자리에서 여섯째와 일곱째 음을 올리고,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는 올리지 않습니다. 악구 중간에서도, 내려오다가 선율이 다시 위로 꺾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형태라는 규칙은 그 원리를 교육용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조표와 다단조의 경우, 그리고 화성단음계와의 차이

조표는 자연단음계에서 그대로 빌려 오므로 가락단음계에 고유한 조표는 없습니다. 올린 여섯째와 일곱째 음은 조표에 붙지 않고 언제나 임시표로 음표 옆에 적습니다. 이것이 적을 때 가장 흔한 실수의 원인입니다.

다단조 가락단음계의 상행 구성음은 도·레·미♭·파·솔·라·시입니다. 내림표 계열의 조에서는 음을 올리는 일이 올림표가 아니라 제자리표로 표시된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이 라로, 시♭이 시로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화성단음계와 나란히 놓으면 차이는 여섯째 음 하나뿐입니다. 화성단음계는 일곱째 음만 올리고 여섯째 음을 낮은 채로 두어 증2도가 남고, 가락단음계는 둘 다 올려 그 증2도를 없앱니다. 정리하면 화성단음계는 화음을 위한 것, 가락단음계는 선율을 위한 것입니다.

기타에서 쓰는 법과 일곱 개의 모드

지판 위에서는 자연단음계를 아예 거치지 않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장음계 포지션을 잡고 셋째 음을 모두 한 프렛 내리십시오. 이미 아는 모양에 규칙 하나를 얹는 것뿐이고, 어디에도 한음반 스트레치가 없습니다. 세 가지 단음계 가운데 손에 가장 편한 것이 이 형태이며, 화성단음계에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연습은 한 형태로 합니다. 올라갈 때 가락, 내려올 때 자연이라는 고전의 왕복은 악보의 선율에 속한 것이고, 기타에서는 주로 혼동을 훈련시킵니다. 즉흥에서는 두 방향 모두 올린 형태를 쓰며, 재즈에서는 이를 재즈 마이너라 부릅니다.

이 음계 고유의 코드인 마이너 메이저 세븐스는 실제로는 드물게 나옵니다. 그래서 연주자는 대개 모드 쪽에서 들어옵니다. 일곱째 모드가 얼터드 스케일, 넷째가 리디안 도미넌트, 여섯째가 로크리안 ♮2, 셋째가 리디안 어그멘티드입니다. 일곱 모드의 구성음이 모두 같으므로 모체 음계를 다섯 포지션으로 외우면 네 종류의 코드에 한꺼번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락단음계(멜로딕 마이너 스케일)란 무엇입니까?

자연단음계의 여섯째와 일곱째 음을 반음 올린 음계로 1 2 ♭3 4 5 6 7 입니다. 가단조에서는 라·시·도·레·미·파♯·솔♯. 둘 다 올리면 화성단음계에 남는 증2도가 사라져 선율이 고른 보폭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름은 그 성질에서 왔습니다.

가단조와 다단조 가락단음계의 구성음은?

가단조는 상행으로 라·시·도·레·미·파♯·솔♯. 다단조는 상행으로 도·레·미♭·파·솔·라·시. 고전적으로 하행에서는 자연단음계로 돌아가고, 재즈에서는 두 방향 모두 올린 형태를 유지하며 이를 재즈 마이너라 부릅니다.

가락단음계는 왜 하행에서 형태가 바뀝니까?

올린 여섯째와 일곱째 음이 으뜸음으로 올라가는 선율선을 매끄럽게 하려고 놓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려올 때는 올라갈 곳이 없어 구실을 잃고 자연단음계의 형태가 돌아옵니다. 두 형태라는 규칙은 작곡가가 실제로 하는 일, 곧 선이 올라가는 자리에서 올리는 일을 교육용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가락단음계와 화성단음계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여섯째 음입니다. 화성단음계는 일곱째 음만 올리고 여섯째 음을 낮게 두어 증2도가 생기고, 가락단음계는 둘 다 올려 그것을 없앱니다. 앞의 것은 딸림화음을 위해, 뒤의 것은 선율의 움직임을 위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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